미투데이가 네이버카페의 미투밴드로 연동 이후, 웹상에서 본격적인 배너 광고가 시행되고 있네요.
최근 조금씩 확대되어가는 트위터에 대한 반응일 수도 있고, 자사 서비스의 자리 잡기일 수도 있고요. 뭐 여러가지 포지션으로 생각할 수 있겠네요.
메신저와 개인간의 친분을 위한 공간이 없는 네이버로써는 돌파구로 작용하는것 같다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
뭐, 한국형 마이크로 블로그로 자리 잡아갈 미투데이를 응원합니다.
PS. 150자는 솔직히 부족합니다.
Posted by 임경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