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모바일 (WM) 6.0 6.1 6.5

아이폰 출시의 여파로 기존 스마트폰의 사후 지원이 활발하게 이뤄질듯해보이기도 합니다. 이미 옴니아2의 경우 출시는 WM6.1 이지만, 6.5로 업그래이드를 해주기로 했으며, 그 이전에 출시했던 모델들도 그렇게 해주지 않을까 하는 글들이 보이네요.

하지만 버전업만큼 사용이 편리해지는가? 에 대한 질문의 답은 잘 모르겠습니다.
6.0에서 6.1의 버전업은 패치 정도의 수준이며 6.5의 버전업은 핑거프랜들리 수준이라고 합니다. 아에 단점으로는 배터리 소모가 심하다는 말이 있지만, 정식 출시되어서 확인해봐야할 문제이긴 합니다.
현재 가장 문제시 되고 있는 운영시스템의 안정성이 보장을 받지 못한다면 버전업의 의미는 사실상 없는거라고 봐야하겠지요.

'윈도우 모바일 스마트폰은 하루에 한번 똥침(소프트 리셋)' 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불안정한 운영체계를 개선하지 못한다면 유저들이 등을 돌리는 현 상황을 해소하진 못할것입니다.


역시 스마트폰의 싸움이 재미있습니다.
제가 관심 밖인 심비안이나 팜, 리눅스등은 다루지 않지만, 저 운영체계의 움직임까지 관심가지고 보면 더 흥미진진해지죠. 옴니아HD는 운영체계를 심비안으로 채택하여 평가가 좋다는 말이 들리네요.

Posted by 임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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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오카리나의 관리자이며, 오카리니스트 임경희의 개인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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