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의 이미지를 올려놓는 곳은 플리커에 이미지를 올려놓은 후, 링크를 걸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냥 올려도 특별히 문제될 부분은 없겠지만, 어쩌다보니 플리커 프로 계정을 신청해서 사용하는 관계로 본전 생각도 나기도 하고...
네이버의 N드라이브나 구글에도 이미지 저장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플리커 역시 기본은 무료로 사용가능하며 이미지쉑도 그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물론 무료로 제공하는 만큼 어느 정도의 제한적인 사용을 허가하고 있긴 하지만요. 그렇다고
어떤 서비스이던지 무료로 사용하기에 전혀 불편함은 없을것입니다.
플리커는 25$/년 수준이며 사용은 무제한이라고 합니다. 등록 가능 컨텐츠는 사진과 동영상으로 국한되어있으며 동영상은 90초 제한이 되어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미지 리사이즈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미지 클릭시 플리커로 이동하지 않게도 가능합니다. (좀 번거롭긴 하지만...) 이미지 업로드를 제공하기에 편리하게 이미지 등록이 가능하고 공개 여부등을 설정 가능하기도 합니다.
야후에서 서비스를 하고 있기에 서비스를 갑자기 중단한다거나 그런일은 없겠죠?
이미지를 등록해놓고, 링크를 걸어 서비스를 하고자 하는 분에게 추천해드릴 서비스입니다. 웹호스팅을 이용하여 트래픽 초과에 대해 부담을 안고 계신분도 이용하면 좋을듯 하고요. 그 외에는 추천하기 그렇습니다.
포털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블로그 공간이나 카페 공간에서의 플리커 사용은 포털에서 거의 무제한 용량을 제공하고 있으니 사실상 무의미합니다.
저는 단지 미투데이에서 일어난 플리커의 난을 지켜보면서 괜찮겠다 싶어 가입해서 쓰는것일뿐!난 물귀신이 되어가는군요. 쓸만해요. 뭐 25달런데요.
양키스러운 인터페이스만 좀 어케 안될까? 국내에서의 속도 문제도...
Posted by 임경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