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램이 16기가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xp사용할때는 어짜피 3기가 제한이라 별 차이를 못 느낄 정도로 답답하기 그지 없었는데, 윈도우7로 넘어오면서 램 인식 제한이 풀리면서 램은 크면 클 수록 좋은것 이라는걸 몸으로 확연하게 느껴지네요.
지금 컴퓨터에는 ddr2 800MHz 2G 2개와 667MHz 1G 2개해서 6기가 사용중인데... 전체 듀얼로 사용할 수 있게 1기가 램을 2기가로 업그래이드 할껄 그랬나봐요.
오늘 알아보니, 램 가격이 많이 올라있네요. 지금은 최고 정점에서 하락 곡선을 그리고 있긴 하지만, 역시 올 중순무렵에 CPU업그래이드 할때 같이 했어야 한다는 후회감이 듭니다. DDR3으로 넘어가는 시기라 참았었는데, 지금 메인보드가 어짜피 오래 버텨주진 못할것 같아, 메인보드 교체 시기쯤에 맞춰서 램 16기가에 도전해 보려고요.
음.. 지금 메인보드도... 어쩌면 앞으로 2년 정도 더 사용가능할지도?
Posted by 임경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