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은 해킹해야 제 맛?' 일까? 해외 사이트를 돌아다니다 보면 해킹한 아이폰(아이팟)을 위한 어플들이 돌아다니고 있다. (물론 이것은 아이폰에 국한된 이야기는 아니지만...)

돌아다니다 우연찮게 보게된 자료.
iPhone (iPod) Touch Application
알파벳 순으로 이니셜 반 정도까지인데 용량은 50기가가 넘는 어마어마한 자료다.

대부분 무료 어플이 많고, 유료 어플이라고 하더라도 가격이 10$ 미만의 금액으로 저렴하다. 예를 들어 아이폰 오카리나의 경우 1$ 수준.
저런 불법 자료를 구하지 않아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아이폰임은 분명하다.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저런 자료가 있다는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어플들의 용량이 더 눈여겨 봐야할듯 하다. 그 만큼 많은 유저가 어플 쉐어에 동참하고 있으며, 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어플이 제작되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 봐야할듯 하다.


너무 상업적인 파티의 MS보다는 구글의 안드로이드폰이 관심을 갖는건 바로 여기에 있다고 해도 될까? 구글은 돈을 너무 많이 밝히지는 않으니까. (최소한 M$보다는..)

Posted by 임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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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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