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순 방문자 수 만명 이상이 되는 개인 운영 홈페이지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구글 애드센스를 운영하면서 한달 1,000$ 이상의 광고 수익을 올리는 곳도 꽤 많고요.
어떤 형태의 홈페이지인지, 무슨 주제를 다루고 있는 홈페이지인지는 확인하지 못했지만 위에 해당하는 두 곳 모두 엄청난 홈페이지 임은 분명한듯 합니다. 그리고 그런 글들을 읽으면서 느끼는것은 나도 그렇게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
'오카리나라는 테마를 가지고 그 수준까지 끌어 올릴 수 있을까?'에 대해서도 의문이기도 하고요. '내가 과연 그런 홈페이지를 제작 & 운영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가?'에 대한 생각도 하게 됩니다.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해야 홈페이지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가에 대해서 공통으로 고민을 하고, 자기만의 방식과 운영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나 역시 그런 고민에 많이 빠져있고, 그리고 현재 시행착오를 거치고 있는 중이긴 한데, 솔직히 아직 방법을 잘 모르겠습니다.
방문자가 공짜로 커뮤니티를 형성해주지 않는다. 라는 글을 읽고 공감하면서도 그 사실에 대해서 부정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것도 사실입니다. 영리를 추구하는 홈페이지이긴 하지만, 그래도 열정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라면... 이라는 희망을 아직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많이 부족하고, 내세울것도 하나 없으니까...'
누구나 이 홈페이지에서는 도움되는것도 많고, 전문적이다라고 느끼게 되는 그 순간이 바로 올댓오카리나가 활성화되는 시기일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믿음이 진실임을 확인하게 위해 지속적으로 앞으로 정진하겠습니다.
Posted by 임경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