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리나를 즐기는 또 다른 방법

오카리나를 즐기는 방법에는 여러종류가 있는 듯 하다.

크게 두 분류로 나누면, 오카리나를 연주하는것과 제작하는것으로 나눌 수 있을듯 하다.

오카리나가 속해있는 음악 속에서 오카리나는 단지 음악을 표현하는 악기로만 존재하는게 아닌듯 하다. 아이들이 오카리나를 연주하는것에 국한되지 않고, 오카리나를 직접 제작하는 체험의 장도 일본에서는 가끔 볼 수 있는듯 하다.

흙을 만지면서 무언가를 만드는것이 정서 발달과 지능에 도움이 되겠지만 이런 제작 체험에 참가하기란 쉽지만은 않을것. 그래서 나온것이 오카리나를 이쁘게 꾸며보는 것으로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는 행사도 있는듯 하다.


흰색의 오카리나에 펜으로 그림을 그리고, 마무리는 니스(이건 아닌것 같은데?)를 하였다고 한다. 그리는 시간은 약 1시간 정도.

이 행사에 참가한 한 아이의 어머니는 '자신도 만들고 싶었다' 며 판매하는곳을 궁금해하다고 포스팅했다.

Posted by 임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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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오카리나의 관리자이며, 오카리니스트 임경희의 개인 블로그입니다.

- 임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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