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리나 관련 문화 컨텐츠의 중요성의 인식인것일까? 아니면 그냥 시기적으로 그렇게 맞아 떨어진것일까?

무엇이던지, 올해 봄 부터는 규모있는 오카리나 문화 컨텐츠가 꽤 되는군요.

오카리나가 겨울이라는 계절 특수성으로 침체되어있는것이, 일련의 오카리나 문화 행사로 기지개를 펼 수 있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임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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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오카리나의 관리자이며, 오카리니스트 임경희의 개인 블로그입니다.

- 임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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