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리나에 대한, 그리고 내가 가고자 했던 길의 방향을 변경했습니다.

이젠 솔직히 어디로, 어떻게 가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정말 본능과 욕심이 이끄는데로 흘러가보려고 합니다. 그 길이 가면 안되는 길이 아니라면, 가기 힘들어도 한번 가보려고 합니다.

지금 내가 꿀수 있는 꿈이 허용될지는 모르겠지만, 꿈이 아니라도 좋습니다.
어짜피 현실속에서 꿔야 하는 꿈이라면, 그냥 가질 수 있는 희망으로 삼으렵니다.

이젠... 더 이상 혼돈과 갈등의 시간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임경희


Trackback URL : http://ocarinacenter.com/blog/trackback/152

« Previous : 1 :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 153 : Next »

블로그 이미지

올댓오카리나의 관리자이며, 오카리니스트 임경희의 개인 블로그입니다.

- 임경희

Calendar

«   2012/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