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데이를 하게 되면서...

미투데이에 오늘 포스팅 한 내용 중 하나
미투를 하게되면서, 내 작업의 결과물이 미투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는것은 확실. 일단 홈페이지던 블로그던지 폰트 크기가 미투만해졌으며, 포스팅 내용도 이게 블로그에 올릴 수준의 글인가를 의심할 정도로 미투스러워졌다. 차이가 있다면 미투에 포스팅해도 돌아오는게 없다는것.

그렇습니다.
이 블로그(올댓오카리나 공식 블로그)가 영향 받은 그대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미투를 하면서 긴글을 작성해야한다는 부담감 및 블로그 포스팅을 할때에는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완전 떨쳐버릴 수 있는 계기가 된것 같습니다.
블로그라는것에 대한 생각도 재 정립하게 되고, 언제부터 블로그가 전문가들의 손갈이 뭍어나야 블로그라고 불리게 되었는진 모르겠지만, 그렇게 운영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글 적는것은 좋아하지만, 잘 적지는 못해 머뭇거리는 경향이 많았는데... 그냥 많이 적어볼까 합니다.


그래도 미투데이가 좀 더 편하게 느껴지긴 합니다. 워낙 마이크로 블로그다보니...
아무리 잘 적어도 150자 제한이기도 하고, 신속하게 전달(응? 누구에게??)할 수 있는 장점도 있죠. 근 한달 사용해보면서 느낀것은, 한국에서 마이크로 블로그가 분명 자리를 잡게 되겠지만 아직은 시기상조라는것... 다만 네이버가 서비스를 시행하기에 그 시기는 분명 앞 당겨질 것이다는 정도?

Posted by 임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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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오카리나의 관리자이며, 오카리니스트 임경희의 개인 블로그입니다.

- 임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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