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진 능력의 필요 이상을 요하는 작업에서는 치마이기만 해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
항상 작업하면서 느끼는 점이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 부분이기도 하다. 욕심이 과해 결국 일을 그르치는 경우가 많은데 어쩌면 이번도 그럴지도 모르겠다는 불안감이 든다.
커뮤니티 사이트에 디자인도 중요하겠지만, 얼마나 편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느냐도 중요한데...
둘중에 하나라도 해야하는데, 내가 할 수 있는건 쾌적한 환경쪽인듯.
그나마 그것만이라도 구현이 된다면 다행.
Posted by 임경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