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중순부터 옴니아 등 삼성 휴대폰이 아이폰 판매를 역전했다. 극성스런 네티즌이 많은데, 아이폰에 지나친 관심이 늘어 아이폰 판매가 늘어난 것.
출처 :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359572

제품의 성능을 떠나 AS문제나 브랜드 인지도, 자사 또는 관련 업체 제품을 구입할 수 밖에 없는 점등도 판매에는 영향을 미칠것이다.
아이폰은 구입 희망 대기자들의 모두 구입함으로 인해 판매가 조금 주춤해질 수 있다. 더구나 언론에서 안드로이드폰에 대한 희망 기사를 실어줌으로 인해 그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져서 판매가 현재는 좀 더딜 수 있다.

한국의 언론에서 '사회 악 - 아이폰'으로 전략하게 주도한 곳이 언론사 자체의 의지인지, 다른 요인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어떤 제품이 출시된 후, 언론에서 이렇게 폄하하는 경우는 이번이 처음인것 같다. 언론의 새로운 모습을 보게 된 계기가 되었다.

뭐, 각설하고...

삼성공화국 전자부 장관은 '극성스런 네티즌'들 모두 좌익으로 분류를 할 모양인가 보다. 분명히 스스로 좋고 그름을 평가할 수 있는 인격체이며, 스스로의 의견을 낼 수 있는 고양을 갖춘 사람들이며 적극적인 소비자 참여를 할 수 있는 모든 네티즌은 그냥 단지 극성스럽기만 한 철부지 쯤으로 보이나 보다.

현재 이미 삼성의 고객이며, 앞으로도 삼성의 고객이 될 네티즌에게 던지는 발언 치고는 너무 격렬한 발언이 아닌가 생각된다. 우리나라 사람 치고 삼성 제품 안쓰는 사람 없을텐데... 이런 발언 및 행보를 이어 나간다면 안쓰는 사람이 생길법도 하다.

Posted by 임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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