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서 자사의 카페와 블로그 서비스에 한해 음원 1분 듣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존 30초 미리 듣기 등과 비교를 하면 미리 듣기 시간이 대폭 늘어났다고 할 수 있겠네요.
미리듣기 플레이어의 창에서 해당곡의 MP3 구입 링크 및 음악 감상권 구입 안내등을 받을 수 있게 되어있다. 즉, 미리듣기 가입이 되지 않은 상태이거나 비회원의 경우는 1분까지 곡 감상이 가능하다.
오카리나 반주로써 미리 듣기를 제공할 경우, 1분이면 충분히 그 곡의 퀄리티 및 느낌의 전달은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간단히 곡의 소개와 미리듣기, 연주 가능한 악기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면 곡의 구입여부를 결정하는데 충분하다는 생각입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네이버에서 MP3파일의 판매 금액이 600원으로 다른곳에 비교해서 100원 비싸다는 점은 단점으로 남을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