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튠은 음정을 맞춰주는 일종의 장비입니다. 소프트웨어로 안타레스에서 제작하는게 대표적입니다.
일종의 가수가 음정을 못 맞춰서 사용하는 장비이기도 하고요. 혹은 오토튠의 역기능으로 소리를 변조하는 역활로도 사용됩니다. 몇년전에 Cher의 Believe 란 곡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었죠. 기계적인 보컬의 음색이 매력적이었으며, 분명 몇년을 앞서서 발표된 노래였습니다. 이 곡의 보컬에서 사용된것이 바로 오토튠을 역으로 이용하여 만든 소리라고 알고 있습니다.

최근에 이런 변조 및 음정 보정 기능은 UCC를 통해서 급속히 퍼져나가고 있으며, 아이폰의 어플로도 개발이 되었네요.

바로 아이폰의 I am T-Pain 이란 프로그램입니다.




보정에 맞출 음원을 따로 구입을 해서 베이스로 사용하는듯 합니다. 이 음원 역시 판매를 하고 있네요. 가라오케라고 불리기도 하며, 사용자가 직접 제작가능한지는 모르겠습니다.

오토튠이 이제는 가수들의 전유물이 아닌, 사용자의 재미있는 도구로써 사용이 되고 있네요.




장비에 의존하는 가수들, 긴장 좀 하셔야겠습니다.




Posted by 임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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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오카리나의 관리자이며, 오카리니스트 임경희의 개인 블로그입니다.

- 임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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